125cc 스쿠터 최고의 기대작
혼다 PCX 예약 판매제 실시
혼다코리아는 오는 17일부터 새로운 125cc스쿠터 PCX를 예약 판매할 예정이다.
6월 1일에 본격 출시 예정인 PCX는 2009년 동경모터쇼에 첫 선을 보이며 라이더들의 기대를 모았던 차세대 스쿠터다.
일본에서는 3월 30일부터 판매에 들어가서 3주 만에 7400대가 예약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PCX는 경제성과 편리성을 추구면서도 스타일을 중시하는 스쿠터 오너들의 요구에 완벽히 부응한다.
수랭식 4스트로크 단기통 엔진에 전자제어 연료분사장치(PGM-FI)가 탑재되었으며,
일시 정지 시 자동으로 엔진이 정지되는 아이들링 스톱 시스템이 탑재되었다.

또한 53km/ℓ(60km/h 정지 주행 테스트)의 뛰어난 연비를 자랑한다.
전후 직경 14인치의 휠은 뛰어난 주행 안정성과 한 단계 높은 승차감을 제공하며,
전후 연동인 콤바인드 브레이크의 장착으로 효율적이고 안정된 제동력을 실현한다.

PCX는 6월 1일부터 국내에도 시판 예정이여서 125스쿠터 전쟁에 혼다의 선봉으로 나설 계획이다.
기존 125스쿠터시장은 소형 차체의 스프린터들이 주력을 이루어왔으나 빅스쿠터시장의 활성화와 더불어
보다 넉넉한 차체와 안정적인 출력을 원하는 사람들의 요구와
스타일에도 높은 선택기준을 가진 사람들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된다.

이미 퇴계로 등지에 병행수입제품이 들어와 있어 400만원 초반대에 팔리고 있다.
정식수입품의 가격은 375만원. 정식제품의 A/S나 국내 사양이 아니더라도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으니 경쟁이 될 수 없을 것 같다.

PCX는 일체형의 듀얼 할로겐 헤드라이트는 아래쪽의 미등, 위쪽의 방향지시등과 부드럽게 이어져있다.
스크린은 숏 타입으로 방풍성은 크게 기대하기 힘들지만 최소한의 효과는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승차감
전후 14인치 알루미늄 휠을 채택하여 주행 안정성과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안락한 승차감을 실현했다.
전륜과 후륜의 제동력을 적절히 분배하는 콤바인드 브레이크를 기본적으로 장착하여 안정적인 제동 능력을 제공한다.

다양한 편의장비 장착
PCX 는 출퇴근, 통학용으로는 물론이고 업무용, 레저용으로써도 손색없는 올라운드 스쿠터로 다양한 편의장비를 갖추었다. 시트 아래 25L의 넉넉한 수납공간과 프론트 카울 안쪽에 사용하기 편한 1.5L 의 글로브 박스를 갖추고 있으며 시트 오픈 스위치가 있어 원터치로 열 수 있다.
또한 도난방지를 위한 메인스위치와 핸들락 기능이 집약된 키셔터 시스템이 장착되었다.
예약기간동안 혼다코리아는 ‘PCX 얼리어답터’ 체험단도 모집해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1명에게는 PCX를 증정할 예정이다.
나도 얼리어답터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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