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오래 꾹꾹 묵혀두었던 사진들을 꺼냈다.
바로 BMW X1.
정식런칭이 25일에 있었고
시승은 이미 그 전에 했었다.
고로 X1의 상세한 제원이나 시승기들은 자동차 전문기자님들께 맡기고
난 뭐...그냥 인증샷인가. 후훗
에스콰이어 3월호 화보를 찍기위해 약 일주일간 밤낮으로 돌아다면서
참 많이도 돌아다녔다.
그 결과물은 책에 잘 나와 있고 '마른모 조이라이드' 블로그에도 나와 있고.ㅎㅎ
이건 내 똑딱이고 찍은 초초초무성의허접샷.
아마 국내 최초의 3D입체 화보 일 것이다.
이걸 기획한 신동헌기자나, 이걸 찍어낸 이명재 포토그래퍼나 참, 대단하구먼요!!
그리고 그걸 추진하게 한 에스콰이어의 헤드쿼터도 대단!!

이거 초저녁이었는데..증말증말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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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로우 차쳏


대부분의 독일차. 혹은 일본차에 거진 들어가 있다. 국산? 모르겠다. 미국제 모르겠다.

드렁크에 마련된 고무 고정 바? 요긴하다. ㅎㅎ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 휠!!! 우왕 어떻게 저런 디자인을. ㅎㅎ

눈 덮힌 스키장을 배경으로...............
아우~ 저기 찾느라 고생했어..나 말고 명재선배님이..ㅎㅎ


나보고 피부관리해야겠다던 모델청년.....너도 내나이 돼봐라. ㅎㅎㅎ

이건 20d.
2000cc 디젤엔진에 요건 177마력, 이정도면 충분해.
실은 23d가 너무 과한거야 ㅎㅎㅎㅎㅎ
시내에선 네가 훨씬 편하고 좋았어.
전동시트 아니면 어때. 자주 움직이는 것도 아닌데.
너정도면 충분히 출력 좋고 가속 좋고 승차감 좋고 서스펜션 좋은겨!
뭐. 23d의 장점도 많지만...왠지 넌 나중에 또 타 볼 수 있을 듯. 그땐 내껄로!


덧글
어디 놀러가야 타고 가지...놀러갈 계획이나 세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