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포스팅. G650X컨트리 by 피바다

벌써 작년이군요.
3개월 전이군요.

X컨트리와 찍은 마지막 사진이 여기 있군요.
모터바이크의 어수선한 주차장에서
전)막내기자가 찍어주었어요.


얼마 전에 BMW X1 을 시승하고 반납겸 해서 갔다가
내가 주차해 놓은 그대로의 X컨트리를 보았습니다.
모두 그대로 더군요. 겨우내 그대로 있었나봅니다.
몇가지 감정과 생각이 교차했습니다.

다시 사진을 보니, 또 새롭네요.




사일렌서 마저도 노릇하게 구워지고 있었나봅니다.


스크린에 너클가드에 탑케이스, 탱크백까지. 풀 옵션이었죠.

엔진가드가 꽤나 실용성이 있었습니다.
플라스틱 언더가드는 연성이 있어 임도에서 배가 걸려도 파손 걱정도 없었구요.



피렐리 스콜피온 트레일 듀얼 타이어.
꽤나 재밌게 썼던 타이어였습니다.
공도, 임도 모두 만족스러운 그립력이었습니다.


사진보다 보니 다시 타고 싶다. ㅎㅎ
곧 시즌 오픈 투어 할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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